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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르헨티나] 괴체 여자친구 섹시 화보… 육감적인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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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르헨티나] 괴체 여자친구 섹시 화보… 육감적인 몸매

동아닷컴입력 2014-07-14 17:18수정 2014-07-1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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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월드컵 결승 독일 아르헨티나전에서 마리오 괴체(22·바이에른 뮌헨)가 독일의 우승을 이끌었다.

마리오 괴체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독일 아르헨티나전에서 0-0의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던 연장 후반 8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독일을 1990년 이후 통산 4번째 우승을 안겼다.

우승 직후 현장 중계 카메라에는 독일 선수들과 이들의 지인들이 그라운드에 모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때 괴체의 여자친구 앤 캐스리 비다가 카메라에 잡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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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체의 여자친구 앤 캐스린 비다는 속옷, 수영복 등의 화보를 찍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이다.

괴체 여자친구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괴체, 모든 걸 다 가진 사나이네” “괴체, 저런 완벽한 여자를 만나는 기분은 어떨려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앤 캐스린 비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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