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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승마체험 참여 시설 22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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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승마체험 참여 시설 22일까지 모집

정용운 기자 입력 2019-03-15 05:45수정 2019-03-15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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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사 자격증·지역 균형 고려 선정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2019년 전 국민 승마체험’ 사업에 참여할 승마시설을 22일까지 모집한다.

‘전 국민 승마체험’은 한국마사회가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말을 타는 즐거움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강습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소방공무원 1000명을 포함해 5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7000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한다. 4월부터 6월까지는 일반 국민과 소방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3000여 명 규모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승마 시설은 체육시설 또는 농어촌형 승마시설로 신고가 되어 있어야 한다. 체육지도사 자격 등 문화체육부나 말산업육성법에 의거한 승마지도사 자격증 등을 보유한 시설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123개 승마시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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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자격사항과 지역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다. 한국마사회 협력승마시설로 등록되어 있거나 전 국민 승마체험 사업의 참여 실적이 우수한 시설, 단체교실 및 주말반 과정 등을 개설한 승마시설은 우선적으로 강습 인원이 배분된다.

자세한 사항은 말산업 정보 포털 호스피아에서 모집 공고를 확인한 후에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승마체험센터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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