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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일국 체육상, 스위스 行…南北 단일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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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일국 체육상, 스위스 行…南北 단일팀 논의

뉴스1입력 2019-02-12 19:41수정 2019-02-1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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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포함 3자 회담 예정
북한 김일국 체육상. 2018.7.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북한의 김일국 체육상이 스위스로 출발했다고 1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조선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인 체육상 김일국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 대표단이 스위스를 방문하기 위해 12일 평양을 출발했다”라고 전했다.

김 체육상은 오는 15일로 스위스 로잔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본부에서 예정된 남북과 IOC 간의 체육 회담을 위해 출국한 것으로 보인다.

남북은 15일 로잔에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3자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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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측에서는 도종환 문화체육부 장관이 참석하는 이번 회담에서는 2020년 도쿄올림픽 단일팀 구성과 2032년 하계올림픽 공동 유치와 관련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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