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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10대 시절 방황했다”…고등학교 자퇴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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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10대 시절 방황했다”…고등학교 자퇴한 사연은?

뉴스1입력 2019-01-11 20:35수정 2019-01-1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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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KBS1 캡처 © News1

가수 홍경민이 학창시절을 떠올렸다.

홍경민은 11일 오후 방송된 KBS1 예능 프로그램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를 언급했다.

홍경민은 “10대 때 방황 아닌 방황을 했다”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다니다가 자퇴했다”고 털어놨다. 홍경민은 이후 검정고시로 대학에 진학했다고.

특히 자퇴한 사연에 이목이 쏠렸다. 홍경민은 “이상한 반항 심리로 가득 차 있었다. 시험도 제대로 안 봤고, 학교를 아예 안 갔다”며 “학교를 마음대로 다녀서 별명이 대학생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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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내 행동들 때문에 친한 친구도 없었다. 갇혀진 시간이 생기니까 점점 어두워졌다”고 덧붙이며 자퇴 배경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홍경민은 대학 선배 안호성을 찾아나섰다. 홍경민은 “대학도 가지 말까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했는데 이 선배를 만나고 밝아졌다”며 “날 지켜주고 이끌어줬다”고 고백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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