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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리그1, 3월 1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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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리그1, 3월 1일 팡파르

고봉준 기자 입력 2019-01-11 17:59수정 2019-01-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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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와 대구FC가 2019년 K리그1의 팡파르를 울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새 시즌 K리그1 정규라운드(1~33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 개막전은 지난해 K리그1 챔피언 전북과 FA컵 우승팀 대구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는 3·1절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팡파르를 울린다.

지난해 K리그1 승격을 이룬 성남FC의 복귀전 일정도 정해졌다. 성남은 3월 1일 오후 4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일전을 벌인다. 한 해 앞서 승격했던 경남과의 맞대결이라 더욱 관심이 쏠리는 경기다. 같은 시각 울산 현대와 수원 삼성은 울산문수경기장에서 개막전을 펼친다.

이어 인천 유나이티드-제주 유나이티드전과 상주 상무-강원FC전이 2일 열리고, 다음 날에는 FC서울-포항 스틸러스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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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매치 일정 역시 확정됐다. 수원과 서울의 올 시즌 첫 번째 슈퍼매치는 5월5일 어린이날 열리고, 포항과 울산의 동해안 더비는 5월 4일 오후 2시 펼쳐진다.

한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효울적인 중계방송 편성을 위해 주중 경기는 화요일과 수요일로 분산 개최하고, 금요일 경기를 도입해 각 팀이 한 차례씩 치르도록 했다. 울산과 제주가 3월 29일 첫 번째 금요일 경기를 벌인다.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경남FC-성남FC의 첫 대결이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고, 울산 현대와 수원 삼성은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역시 일전을 펼친다.

고봉준 기자 shuto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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