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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정은 답방 관련… “7일 오후 ‘중대발표’ 계획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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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정은 답방 관련… “7일 오후 ‘중대발표’ 계획없다”

뉴스1입력 2018-12-07 14:40수정 2018-12-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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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대변인 “문의 들어오는데…계획없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 News1

청와대는 7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남(訪南)에 관해 이날 오후 청와대 차원의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설에 대해 부인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오늘 오후에 중대발표를 하느냐’는 (언론) 문의가 들어오는데 그럴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열린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연내 서울답방을 약속했다. 답방 확정시 관련 준비기간이 적어도 일주일은 소요될 것으로 관측돼, 이번주 내에는 김 위원장의 답방 일정이 확정돼야 한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청와대 안팎에선 이날부터 일요일인 9일까지를 포함, 이 사이에 청와대 차원의 발표가 있을 것이란 이야기가 돌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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