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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해와 달 정체는 개그우먼 김영희…“담백한 자신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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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해와 달 정체는 개그우먼 김영희…“담백한 자신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뉴스1입력 2018-11-11 18:29수정 2018-11-1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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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처

‘복면가왕’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 패배한 해와 달의 정체는 개그우먼 김영희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는 별주부전과 해와 달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별주부전과 해와 달은 리치의 ‘사랑해, 이 말 밖엔’을 불렀다. 별주부전은 기교 없는 깔끔한 음색으로 노래를 불렀다. 해와 달은 유연한 가성으로 매력을 더했다.

카이는 해와 달의 무대에 대해 “엄청 섹시하게 느껴졌다”며 “더 알고 싶다는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케이윌은 “노래를 침착하게 부른다”며 “감정선을 크게 만드는 스타일이 아니다”고 평했다.

별주부전의 성별을 두고 연예인 판정단의 의견이 분분했다. 무대를 본 윤상은 “가수일 가능성이 있다”며 “여자 가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현철은 “남자인 거 같다”며 “가성으로 노래를 부른 거 같다”고 했다.

1라운드 대결 결과 75표를 받은 별주부전이 승리했다. 복면을 벗은 해와 달의 정체는 김영희였다.

무대를 마친 김영희는 “꾸미지 않고 담백한 본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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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복면가왕’은 마스크를 쓰고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 채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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