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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최혜진, 5년 만에 KLPGA 대상 ·신인왕 동시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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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최혜진, 5년 만에 KLPGA 대상 ·신인왕 동시 석권

뉴스1입력 2018-11-11 17:51수정 2018-11-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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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식스’ 이정은, 상금왕?최저타수 2관왕…‘3승’ 이소영 다승왕 ‘슈퍼 루키’ 최혜진(19·롯데)이 5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석권했다.

KLPGA는 11일 최혜진이 대상과 신인왕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01년 KLPGA 대상이 신설된 뒤 신인이 이를 동시에 석권한 경우는 최혜진이 6번째로 지난 2013년 김효주(23?롯데) 이후 5년 만이다.

올 시즌 개막전을 포함해 총 2승을 기록한 최혜진은 이미 신인왕을 확정지었다. 이어 11일 끝난 올 시즌 최종전인 ADT캡스 챔피언십 2018에서 6위를 기록하면서 대상도 획득했다.

지난해 대상, 상금왕, 다승, 최저타수 부문을 휩쓸었던 ‘핫 식스’ 이정은(22?대방건설)은 올 시즌 상금왕과 최저타수 부문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ADT캡스 챔피언십 전까지 상금 부문 1위였던 이정은은 상금 458만원을 추가, 총상금 9억5764만원을 기록하면서 가장 많은 상금을 획득한 선수가 됐다.

또한 평균 타수 69.87타를 기록하면서 최저타수 수상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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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승왕은 이소영(21·롯데)이 차지했다. 이소영은 올 시즌 올포유 챔피언십 2018,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8를 제패하며 3승을 기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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