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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몸짱 소방관 달력 출시…수익금 전액 ‘화상 환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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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몸짱 소방관 달력 출시…수익금 전액 ‘화상 환자’ 지원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11-09 20:46수정 2018-11-0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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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동아일보)

2019년도 ‘몸짱 소방관 달력’이 출시됐다. 해당 달력의 수익금 전액은 화상환자 치료비로 쓰인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9년도 ‘몸짱 소방관’ 달력제작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달력은 벽걸이용과 탁상용 두 가지가 있다. 판매가격은 1부당 1만1900원으로, 119를 상징한다.

판매기간은 9일부터 내년 1월19일까지다. 달력은 GS SHOP, 교보 핫트랙스, 텐바이텐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된다.

교보 핫트랙스 서울지역 12개 지점, 분당점, 천안점, 대구점과 텐바이텐 대학로점, 건대점, 일산점, 고양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된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달력판매 전체 수익금과 기부금을 합한 4억2000만 원 전액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중증화상환자 96명 치료비로 쓰였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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