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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태양탐사선 발사, 7년 대장정… “100만도 코로나의 비밀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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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태양탐사선 발사, 7년 대장정… “100만도 코로나의 비밀 풀어라”

AP 뉴시스입력 2018-08-13 03:00수정 2018-08-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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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인류 최초 태양 탐사선 ‘파커 솔라 프로브’가 12일 오전 3시 31분(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됐다(위 사진). 이 탐사선은 11월 태양 궤도에 진입한 뒤 7년간 태양 주위를 24바퀴 돌며 섭씨 100만 도에 이르는 태양 코로나의 비밀을 밝히는 임무를 수행한다(아래 사진). 2024년엔 태양 표면으로부터 627만 km까지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이 탐사선의 이름은 태양풍의 존재를 예측한 천체물리학자 유진 파커 박사(91)의 이름에서 따왔다. 이날 파커 박사는 공군기지 인근에서 발사 장면을 지켜봤다.

케이프커내버럴=AP 뉴시스


#태양탐사선 발사#7년 대장정#코로나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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