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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22일부터 ‘월1만원’ 음원서비스…“한국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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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22일부터 ‘월1만원’ 음원서비스…“한국은 제외”

뉴스1입력 2018-05-18 09:23수정 2018-05-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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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자회사 유튜브가 광고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유료음원서비스 ‘유튜브 뮤직프리미엄’을 출시한다.

18일 유튜브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오는 22일 월 9.99달러(약 1만원) 회원제 서비스인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음원서비스 ‘유튜브 레드’가 업그레이드된 이 서비스는 개인별 선곡 등이 가능하다.

미국과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가 1차 출시국으로 포함됐고 추후 다른나라로 확대될 예정이다. 다만 한국은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유튜브 관계자는 “한국은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된 상태로 기존 유튜브와 유튜브레드 서비스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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