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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즐거운 문화생활]영화 미성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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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즐거운 문화생활]영화 미성년 外

동아일보입력 2019-04-05 03:00수정 2019-04-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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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성년(사진)

감독 김윤석. 출연 염정아, 김소진. 15세 관람가. 11일 개봉.

아이들의 마음이 어른보다 커질 때. ★★★☆(★ 5개 만점)


아이 엠 마더

주요기사

감독 피에르 모렐. 출연 제니퍼 가너, 존 갤러거 주니어. 15세 관람가. 11일 개봉.

엄마의 눈빛만큼 공허하다. ★★☆
 

■공연

발레 ‘백조의 호수’(사진)

홍향기 한상이 김유진 최지원 출연. 8세 관람가.

13일까지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 1만∼10만 원.

변함없이 아름다운 발레 레퍼토리. ♥♥♥♥

두근지수(♥ 5개 만점)


연극 ‘갈릴레이의 생애’

김명수 이호재 강진휘 김정환 출연. 14세 관람가.

28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2만∼5만 원.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명작 희곡 ‘갈릴레이의 생애’가 국립극단에 의해 새롭게 태어났다. ♥♥♥
 

■클래식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슈만 피아노 협주곡 a단조, 말러 교향곡 6번 ‘비극적’ 연주.

7일 오후 8시 서울 롯데콘서트홀. 4만∼18만 원.

피아니스트 손열음(사진)과 밤베르크 교향악단에서 말러 전집을 녹음해 절찬을 받은 뒤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재직 중인 지휘자 조너선 노트 협연. ♥♥♥♥♥


김응수 & 로한 드 실바 듀오 리사이틀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3번 전곡 연주.

10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4만∼5만 원.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 우승자인 김응수 한양대 교수와 ‘바이올리니스트 펄먼의 반주자’로 알려진 피아니스트 실바가 펼치는 브람스의 밤. ♥♥♥♥
 

■콘서트

에이셉 라키(사진)

현재 미국을 대표하는 패션 및 스타일의 래퍼가 여는 첫 내한공연.

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8만8000∼11만 원.

한국의 DJ 피제이, 래퍼 비와이도 찬조 출연. ♥♥♥♥


유지연

정태춘 박은옥 이선희 김범룡 등 수백 장의 가요 음반에 참여한 기타 명인의 무대.

5일 오후 8시 서울 삼익악기 엠팟홀. 4만 원.

신곡과 옛 명곡, 기타 연주와 노래가 함께할 무대. ♥♥♥♥
#영화 미성년#백조의 호수#에이셉 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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