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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홍광호·박은태, 성가 확인…‘지킬앤하이드’ 2분 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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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홍광호·박은태, 성가 확인…‘지킬앤하이드’ 2분 만에 매진

뉴시스입력 2018-08-22 16:18수정 2018-08-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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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트리오 조승우(38), 홍광호(36), 박은태(37)가 이름값을 확인했다.

공연제작사 오디컴퍼니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 오픈한 ‘지킬앤하이드’ 1차 예매에서 2만6000여표가 2분 만에 매진됐다. 11월16일부터 12월2일까지 22회 공연 분량이다. 조승우 8회, 홍광호 7회, 박은태 7회 공연이다.

‘지킬앤하이드’는 내년 5월19일까지 샤롯데시어터에서 공연한다. 2차 예매는 추후 공지한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원작이다. 2004년 국내 초연 이후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를 뮤지컬 스타덤에 올리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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