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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블랙핑크,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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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블랙핑크,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노래

뉴시스입력 2018-12-08 14:08수정 2018-12-0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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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노래가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뽑은 ‘올해 최고의 노래 65곡’에 선정됐다.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와 멤버 뷔(23)의 솔로곡싱귤래러티 그리고 블랙핑크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 타이틀곡 ‘뚜두뚜두’가 이 명단에 들었다.

‘페이크 러브’는 K팝 그룹 최초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서 10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3억뷰를 넘겼다.

‘싱귤래러티’는 지난 10월 방탄소년단의 뉴욕 시티필드 공연에서 뉴욕타임스가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꼽았던 무대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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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두뚜두’ 뮤직비디오가는 공개 162일 만인 지난달 25일 K팝 걸그룹 최초로 5억 뷰를 돌파한 노래로 K팝 걸그룹 각종 기록을 쓰고 있다.

한편 뉴욕타임스는 이날 밴드 ‘1975’의 ‘러브 잇 이프 위 메이드 잇’, 켄드릭 라마 ‘블랙 팬서’ 등을 최고의 노래로 뽑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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