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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2018 연말 미국 케이팝 시장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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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2018 연말 미국 케이팝 시장 달군다

윤여수 기자 입력 2018-12-08 09:30수정 2018-12-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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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의 미국 최대 연말 무대 ‘징글볼’ 공연 모습.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가 연말 미국의 케이팝 무대를 달구고 있다. 현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이 내년에 주목해야 할 기대주로 이들을 꼽았다. 또 이들은 미국 최대 연말 무대인 ‘징글볼’에도 참여했다.

최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 따르면 몬스타엑스가 미국의 대표적인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가운데 하나인 판도라가 꼽은 ‘2019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판도라는 7600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로써 몬스타엑스는 방탄소년단 등이 크게 활약한 올해에 이어 내년 미국의 케이팝 무대를 이끌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판도라는 케이팝 스타로는 유일하게 몬스타엑스를 꼽았다. 이들은 미국의 노르마니, 영국의 제이드 버드 등 모두 27개팀(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발표한 앨범 ‘TAKE.1 ARE YOU THERE?’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7위에 오른 몬스타엑스는 이와 함께 11월30일부터 이달 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전역에서 펼쳐진 연말 최대 무대 ‘징글볼’에도 나섰다.

미국 대중문화 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미국 LA로 출국해 LA와 샌프란시스코, 필라델피아, 보스턴, 뉴욕 등을 돌며 모두 6개 도시에서 공연했다.

‘징글볼’은 미국 방송사 iHeartRadio가 개최하는 연말 최대 무대. 션 멘데스, 카디 비, 카밀라 카베요 등 스타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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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역시 케이팝 아티스트론 처음으로 이 무대에서 관객을 만났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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