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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첫 단콘 뭉클,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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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첫 단콘 뭉클,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하겠다”

뉴스1입력 2018-11-10 23:49수정 2018-11-1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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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 News1

블랙핑크가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치며 뭉클함을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블랙핑크 국내 첫 번째 단독콘서트 ‘BLACKPINK 2018 TOUR [IN YOUR AREA] SEOUL X BC CARD’에서 멤버들은 첫날 공연을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로제는 “부족한 점이 많은데 와서 응원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블랙핑크 되겠다”고 했으며, 지수는 “우리도 좋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첫 콘서트를 하게 됐는데 열심히 준비한 걸 차곡차곡 보여주니까 뭉클하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제니는 “벌써 데뷔한 지 2년이다.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할 수 있는 게 우리가 발전한 모습인 것 같다. 블링크가 있기에 가능했다. 2년 같이 와줘서 너무 고맙고 멤버들도 수고했다.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하는 블랙핑크 되겠다”고 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리사는 “블링크 너무 감사하다. 오늘의 행복한 기억 오래 간직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10~11일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그동안 블랙핑크가 발표한 앨범 수록곡들, 다양한 리믹스 버전과 블랙핑크가 재해석한 커버곡 무대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두아 리파와 컬래버레이션한 ‘Kiss And Make Up’의 무대도 처음 공개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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