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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5] 지코 등 특별수행원으로 북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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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5] 지코 등 특별수행원으로 북 방문 예정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입력 2018-09-17 06:57수정 2018-09-1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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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코-에일리-작곡가 김형석(왼쪽부터). 스포츠동아DB·동아닷컴DB

가수 지코와 에일리, 작곡가 김형석이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한다.

2018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임종석 준비위원장은 16일 브리핑을 통해 각계각층 인사 52명으로 구성된 특별수행원 명단을 공개했다. 이들은 문화·예술·체육 분야에 포함됐다. 임종석 준비위원장은 “세 명의 가수가 만들어내는 평화의 화음이 남북관계의 풍성한 가을을 그려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가수는 올해 2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의 방남 공연과 ‘봄이 온다’라는 제목으로 펼친 우리 예술단의 4월 평양 공연에 이어 평양에서 다시 한번 감동의 무대를 꾸민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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