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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한강 유람선·배달음식 경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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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한강 유람선·배달음식 경험하고 싶어요”

김재범 기자 입력 2018-09-17 05:45수정 2018-09-17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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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유람선. 사진제공|이랜드크루즈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강에서 경험하고 싶은 한국의 문화로 유람선과 배달음식 체험이 꼽혔다.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서울관광 공식 SNS ‘비짓트 서울’ 페이스북과 웨이보를 통해 한강에서 경험하고 싶은 한국 문화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30%가 ‘한강 유람선’을 체험하고 싶다고 답변했다. 이어 배달음식(20%), 수상 레포츠(15%), 야외공연(14%), 캠핑(13%), 수영장(5%) 순으로 체험하고 싶은 한국문화를 꼽았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관광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내외국인 방문자들에게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관광 정보를 다국어(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로 제공하고 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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