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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2’, 13일째 963만↑…‘쌍천만’ 코앞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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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2’, 13일째 963만↑…‘쌍천만’ 코앞에 왔다

뉴스1입력 2018-08-13 08:24수정 2018-08-1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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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 13일 만에 963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다. 빠르면 13일, 적어도 14일에는 1000만 관객 돌파가 가능해 보인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인과 연’은 지난 12일 하루 57만 46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963만 1502명으로 1000만에 한층 가깝게 다가온 수치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지난 1일 개봉해 그간 빠르게 신기록을 세워왔다. 개봉 첫날부터 역대 오프닝 신기록을 세웠고, 개봉 초반에는 하루에 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초고속 흥행’을 이뤄왔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천년 동안 48명의 망자를 환생시키고 단 한 명만 더 환생시키면 새로운 삶을 얻을 수 있게 된 삼차사가 수홍(김동욱 분)을 마지막 귀인으로 정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한편 ‘신과함께-인과 연’의 뒤는 공작이 이었다. ‘공작’은 같은 날 53만 940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06만 6432명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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