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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비스트 4人 대학 특헤? 사실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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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비스트 4人 대학 특헤? 사실 확인중”

뉴스1입력 2018-08-12 22:29수정 2018-08-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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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 © News1star / 큐브엔터테인먼트

전 비스트 멤버인 윤두준 용준형 이기광 장현승이 대학 재학 당시 특혜를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라고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8시 뉴스’는 네 사람이 과거 전라남도 나주시 동신대학교에 재학하면서 출석 편의, 장학금 수혜, 기준 미달 졸업 등 각종 특혜를 받았다고 했다.

8시 뉴스에 따르면 동신대학교는 공무원 뿐만 아니라 아이돌에게 장학금을 주며 관리해왔다. 뉴스에서 공개된 관리 학생 명단에는 장학금 수혜 여부와 수업 출석이 어려운 학생을 구분하는 표시가 있었다.

윤두준 용준형 이기광은 현재 하이라이트 멤버로 활동 중이지만, 대학 재학 당시 비스트 멤버였으며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 이에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2일 “뉴스에 보도 된 내용에 대해 ‘비스트’소속사인 당사는 사실관계 확인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현재 사건 당시 근무한 직원들은 모두 퇴사한 상태”라며 “과거 ‘비스트’를 담당했던 직원들에게 수소문해 정확한 상황 파악에 노력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공식입장을 전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주요기사

금일 SBS 8시 뉴스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 공식입장 전해드립니다.

뉴스에 보도 된 내용에 대해 ‘비스트’소속사인 당사는 사실관계 확인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건 당시 근무한 직원들은 모두 퇴사한 상태로 SBS뉴스 취재 당시 사실 확인에 시간이 다소 걸린다는 입장을 전해 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 당사도 과거 ‘비스트’를 담당했던 직원들에게 수소문해 정확한 상황 파악에 노력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공식입장을 전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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