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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현장.jpg] 폭염쯤이야…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8만5000명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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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현장.jpg] 폭염쯤이야…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8만5000명 열광

김원겸 기자 입력 2018-08-13 06:57수정 2018-08-1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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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예스컴

대한민국 유일의 정통 록 페스티벌로 남은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10일부터 사흘간 8만5000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펼쳐졌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올해 페스티벌에는 ‘인더스트리얼 록의 대부’ 나인 인치 네일스를 비롯해 린킨파크 멤버인 마이크 시노다, 일본 유명 밴드 서치모스, 아일랜드 출신의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후바스탱크 등 해외 유명 밴드들이 참가했다. 국내 뮤지션으로는 자우림, 혁오, 글렌체크 등이 출연했다. 사진은 밴드 칵스의 무대.

2006년 시작돼 올해 13회를 맞은 인천 펜타포트는 그간 1300여 팀의 국내외 뮤지션이 출연하고 누적 관객수는 80만 명에 달한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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