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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카라 사이 좋아…구하라와 日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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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카라 사이 좋아…구하라와 日서 자주 만나요”

뉴스1입력 2018-07-13 15:08수정 2018-07-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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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영이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강지영이 카라 멤버들이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강지영은 1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상동 비스테이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카라 멤버들과의 관계에 대해 “저희는 아직도 잘 지낸다. 사실 불화설도 없었고 사이가 좋다. 카카오톡 그룹 채팅방이 있을 정도로 좋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을 맞춰서 보자고 했는데, 일본에 가 있으니까, 왔다갔다 하면서 시간 안 맞을 떄도 많고 한국에 있어도 서로 바빠서 시간 맞추자 하면서 연락을 많이 한다”고 했다.

또 “규리 언니는 ‘애기야 대견하다’고 한다. 규리 언니가 애기라고 한다. 요새는 애기라고 많이 안 하는데 그랬다. 다들 멋지다고 해준다”며 “하라 언니는 일본에서 자주 본다. 호텔 어디 묵으면 가서 놀다 온다”고 설명했다.

카라 출신 강지영은 2014년부터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NTV 드라마 ‘지옥선생 누베’로 데뷔한 후 NTV 수요드라마 ‘히간바나-경시청 수사 7과’에 출연하며 배우로 얼굴을 알렸고, 영화 ‘레온’ ‘내 인생인데’ ‘킬러, 그녀’ 등을 통해 주연급으로 부상했다.

특히 일본 미국 합작 영화 영화 ‘킬러, 그녀’(미야노 케이지 감독)는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돼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영된다. 강지영은 극중 족이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한 후 범인에게 복수를 꿈꾸며 킬러가 되는 여자 역할을 맡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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