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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강렬한 컬러와 새콤달콤한 맛의 유혹! 2018 체리고메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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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강렬한 컬러와 새콤달콤한 맛의 유혹! 2018 체리고메위크

계수미 기자 , 박미현 생활 칼럼니스트입력 2018-07-13 03:00수정 2018-07-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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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2일까지 다양한 체리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체리고메위크’가 열린다. 미국북서부체리협회 주관으로 서울, 판교의 유명 디저트 카페에서 선보인다.

가로수길 ‘카페드파리’가 선보이는 ‘체리봉봉’은 체리를 아낌없이 넣어 만든 음료다. ‘소나’에서는 뉴욕의 요리학교 CIA출신의 오너셰프가 직접 만드는 아트 체리 디저트의 다양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앙증맞은 에끌레르를 선보이는 사랑스러운 카페 ‘빠따슈’의 ‘체리브르통’, ‘체리포레누아’ 등도 인기있는 체리 디저트 메뉴.

강남·서래마을 화려하고 우아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이제이베이킹’에서는 ‘체리무스케이크’, ‘체리판나코타’를 선보인다. 타르트 맛집으로 소문난 서래마을의 ‘줄리에뜨’는 아몬드 초코크림과 크림치즈라임이 어우러진 ‘체리치즈타르트’를 메인으로 출시한다.

한남·이태원 한남동의 랜드마크인 ‘마농트로포’는 ‘트리플체리밀푀유’와 ‘체리브레스트’를 선보인다. ‘꽁티드툴레아’는 특유의 예술적 감각을 표현한 ‘체리요거트’, ‘저스틴 스테이크’는 와인과 체리가 상큼하게 어울리는 ‘체리샹그리아’와 라임, 애플민트가 어우러진 ‘체리모히또’를 판매한다. ‘러블리숑숑’에서는 ‘체리담뿍롤케이크’와 ‘체리타르트’, 이태원의 소문난 카페인 ‘마피아 디저트’에서는 체리가 풍성한 ‘밀푀유’와 ‘티라미슈’를 선보인다.

홍대·판교 합정동 ‘와줘서고마워’에서는 시그니처 아이템인 ‘체리조개롱’과 ‘체리쵸코케잌’을 선보인다. 판교 ‘달달이카페’에서는 바닐라 빈 아이스크림에 직접 만든 시리얼 그래놀라, 카카오, 생체리 토핑이 올라간 ‘체리 아이스크림’과 촉촉한 할랄브레드에 생체리와 피스타치오, 견과류가 토핑된 ‘체리 프렌치 토스트’를 맛볼 수 있다.

글/계수미 기자, 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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