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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미나 “‘프듀48’ 연습생에 하고픈 말?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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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미나 “‘프듀48’ 연습생에 하고픈 말? 즐겨라”

뉴스1입력 2018-07-10 14:49수정 2018-07-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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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미나(세정 미나 나영)이 ‘프로듀스48’ 멤버들에게 하고싶은 말을 묻는 질문에 “부담감 속에서 즐기라”고 조언했다.

세정은 1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에서 진행한 쇼케이스에서 ‘프로듀스48’의 연습생들에 대해 “일단 진짜 연습생들이 많은 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도 음악 방송을 가면 그 때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들이 많이 있다. 그럴 수 있을 만큼 지금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 경쟁하기만을 위해서 소비하지는 말기를 바란다”고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서로 친구를 만들어서 너는 이렇게 노래 만들구나? 하면서 같이 무대를 하는 자리다. 경쟁하지 말고 둘이 어떤 무대 나올지를 기대해보라. 신선하다. 신선한 무대 나오기 기다리겠다”고 설명했다.

또 나영은 “저희도 할 때 처음에 지금와서 하는 게 ‘즐길 걸’ 이런 얘기를 많이 한다. 그때 정말 열심하고 잘해야 돼, 하는 부담 있었는데 부담이 있겠지만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고, 저희도 그 배움 속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 부담감 속에서 즐기기를 바란다”고 조언했다.

구구단 세미나는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구구단의 인기 멤버 세정, 미나, 나영이 결성한 유닛 그룹이다. 싱글 앨범 ‘SEMINA’를 통해 뛰어난 보컬 실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SEMINA’의 타이틀곡 ‘샘이나’는 그룹명과 제목을 언어유희로 연결한 제목이 인상적인 곡. 블루스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펑키한 사운드가 특별하다. 히트메이커인 작곡가 멜로디자인과 킵루츠, Fascinating이 작곡했고, 세정과 나영이 보컬, 미나가 랩 파트를 맡았다.

한편 ‘SEMINA’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차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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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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