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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일로’ 3일권 신설… “전국 누비며 청춘 누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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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일로’ 3일권 신설… “전국 누비며 청춘 누리길”

뉴스1입력 2018-06-15 16:35수정 2018-06-1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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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이 ‘2018 하계 내일로 패스’(이하 내일로)를 16일부터 판매하고,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내일로는 만 25세까지 누구나 패스 한 장으로 정해진 기간동안 해당 열차를 무제한 이용하는 여행 상품이다. 올 하계시즌에 한하여 연령을 확대해 만 29세까지 이용할 수 있다.

ITX-청춘, ITX-새마을, 새마을, 누리로, 무궁화호, 통근열차의 입석 또는 자유석 이용이 가능하다.

새로운 내일로는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기존 ‘7일권’ 대신 ‘3일권’이 신설됐다. 또한 외국인도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3일권’은 5만원, ‘5일권’은 6만원이다. 전국 역 창구,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에서 이용개시일 3일 전부터 구입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또는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좌석지정 혜택도 늘렸다. 내일로 이용 중 KTX를 포함해 열차의 좌석 지정을 원할 경우 기존 일반실 운임의 50% 할인에서 60%로 확대됐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내일로를 이용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좌석지정 혜택을 늘리고 3일권을 신설했다”며 “열정과 젊음으로 전국을 여행하며 청춘의 특권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ㆍ충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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