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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펜션’ 조재윤 “생애 첫 뽀뽀신 상대 신소율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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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펜션’ 조재윤 “생애 첫 뽀뽀신 상대 신소율에 감사”

뉴스1입력 2018-06-15 16:19수정 2018-06-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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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윤(오른쪽)이 15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더 펜션’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신소율과의 첫 키스신에 대해 이야기 하 있다. © News1

배우 조재윤이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 멜로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조재윤은 15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더 펜션’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이번 영화에 대해 “처음에 감독님께 연락이 와서 같이 하자고 했는데, 저를요? 왜요?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냥 해보고 싶다고 얘기를 해주시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처음에 알려지기를 저의 첫 멜로 연기라고 기대하고 이 작품을 선택했는데 영화 보셔서 아시겠지만 멜로는 전혀 없고, 옆에 있는 신소율씨와의 멜로신 ‘뽀뽀신’이 있었는데 그게 맞지 않았는지 편집이 됐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또 “나랑 같이 그런 신을 찍어주신 소율씨에게 감사한다. 너무 긴장해서 그때 여배우랑 뽀뽀신을 태어나 처음 해밨다. 그래서 가글을 하도 해서 하기 전에 잇몸이 헐었다. 소율씨가 오빠 입에서 민트향이 난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고 설명해 웃음을 줬다.

‘더 펜션’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기억과 사연이 담긴 펜션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류장하, 양종현, 윤창모, 정허덕재 4명의 감독이 4가지 색깔의 옴니버스 영화를 연출했다. 조재윤, 조한철, 박효주, 이영진, 김태훈, 신소율, 이이경, 황선희, 윤창모 감독, 류장하 감독, 양종현 감독, 정허덕재 감독이 출연했다. 오는 21일에 개봉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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