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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연, 논란 언급 “섣부른 선택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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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연, 논란 언급 “섣부른 선택 부끄러워”

뉴스1입력 2018-05-18 18:37수정 2018-05-1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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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아트하우스 제공 © News1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연이 앞서 있었던 논란에 대해 언급하며 다시 한 번 사과했다.

18일 오전 10시(현지시간) 프랑스 칸 모처에서 진행한 영화 ‘버닝’ 배우들의 인터뷰에서 앞서 한국에서 벌어진 SNS논란을 언급하며 “죄송하며 부끄럽다”고 사과했다.

이어 “내가 먼저 알았어야 했다. 죄송하고, 이번 일로 눈이 많이 떠졌다. 섣부른 선택이 후회스럽고 부끄럽다”고 생각을 밝혔다.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를 만나고, 그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소설 ‘헛간을 태우다’를 원작으로 했고, 제71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작이다. 이창동 감독이 ‘시’(2010) 이후 8년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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