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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새 앨범, 정식 발매전 美 아마존 오배송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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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새 앨범, 정식 발매전 美 아마존 오배송 ‘우려’

뉴스1입력 2018-05-18 15:09수정 2018-05-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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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발매 전 미국 아마존으로부터 오배송이 됐다.

방탄소년단 새 앨범은 지난 17일 온라인 상에서 이미 받았다는 인증샷이 올라오며 이슈가 됐다. 애초 방탄소년단의 정식 발매는 18일(현지시간) 오후 6시지만, 이에 앞서 해외 팬들이 먼저 받아본 것.

이에 빅히트 측은 “아마존의 예약 시스템에서 문제가 생겨 오배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금으로써는 오배송된 앨범에 대해 이렇다할 대처방안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앞장서서 방탄소년단의 음원을 유출하지 않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6시 새 앨범 음원을 공개하며 오는 20일(현지시간)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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