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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페이션트’ 50년 맨부커상중 최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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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페이션트’ 50년 맨부커상중 최고작

구가인기자 입력 2018-07-10 03:00수정 2018-07-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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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출신 캐나다 작가 마이클 온다체(75·사진)의 ‘잉글리시 페이션트’가 8일(현지 시간) 영국 맨부커상 50년 기념 특별행사에서 역대 수상작 중 최고를 의미하는 ‘황금 맨부커상’에 선정됐다.

주최 측은 지난 50년간 맨부커 수상작 중 각 10년씩을 대표하는 작품 5개를 최종 후보로 추렸다. 이어 9000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결과 1992년 수상작이자 동명 영화 원작인 잉글리시 페이션트가 ‘자유국가에서’(1970년대) ‘문 타이거’(1980년대) ‘울프 홀’(2000년대) ‘링컨 인 더 바르도’(2010년대) 등의 경쟁작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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