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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넥센 감독 “외국인 타자 샌즈, 이르면 16일 두산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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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넥센 감독 “외국인 타자 샌즈, 이르면 16일 두산전 출전”

뉴스1입력 2018-08-07 17:08수정 2018-08-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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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샌즈. (넥센 히어로즈 제공)

넥센 히어로즈의 새 외국인 타자 제리 샌즈가 이르면 오는 16일 두산 베어스전부터 출전한다.

장정석 넥센 감독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샌즈가 아시안게임 휴식기 이전인 16일 두산전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넥센은 마이클 초이스를 웨이버 공시하고 초이스를 대체할 외국인 타자로 샌즈를 영입한다고 밝혔다. 넥센은 샌즈와 연봉, 인센티브를 포함해 총액 10만달러에 계약했다.

샌즈는 오는 11일 또는 12일 입국한 후 곧바로 일본으로 출국해 비자 발급 등의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팀 합류 시기는 추후 확정된다.

장 감독은 “아시안게임 휴식기에는 샌즈를 퓨처스 리그에 출전시켜 한국 야구에 적응하도록 할 것”이라며 “외국인 타자는 KBO 스트라이크존이나 투수에 대한 적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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