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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폭행 혐의’ 구하라 측 “현재 입원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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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폭행 혐의’ 구하라 측 “현재 입원 치료 중”

뉴스1입력 2018-09-14 21:11수정 2018-09-1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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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6./뉴스1 © News1 DB

남자친구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14일 뉴스1에 “구하라 본인이 아닌 가족과 연락이 닿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구하라의 가족에게 확인한 결과, 현재 구하라는 입원 치료 중”이라면서 “입원 이유 등과 관련해서는 본인과 연락이 된 게 아닌 데다 사생활과 관련돼 있어 소속사에서는 자세히 입장을 표명하기가 어렵다”고 전했다. 향후 경찰조사 등과 관련해서는 “소속사에서도 전달 받은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 0시 30분께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하라가 남자친구인 A씨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A씨의 결별 요구에 격분해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구하라 소속사 측은 구하라의 폭행 혐의가 알려진 후 “상황을 파악 중”이라며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지만, 하루가 지난 14일 저녁까지도 확실히 정리된 입장은 없는 상황이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08년 그룹 카라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청춘불패’, ‘인기가요’ 및 뷰티 프로그램과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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