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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워마드 운영자 체포 소식에 “나 대신 잡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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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워마드 운영자 체포 소식에 “나 대신 잡아가라”

뉴스1입력 2018-08-09 12:26수정 2018-08-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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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가 워마드 운영자 체포 소식에 사견을 밝혔다.

한서희는 9일 오전 자신의 SNS에 “내가 워마드다. 워마드 x치려면 나 대신 잡아가라. 명예롭게 웜련들 위해서 빵 한 번 더 가겠다 이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5월 워마드 운영자 1명에 대해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수사 중이다.

이에 대해 몇몇 이들은 ‘일베, 오유, 디씨 등 남초 커뮤니티에서도 역시 음란물을 유포하고 운영자가 이를 방조하고 있다며 워마드 운영자만 수사하는 건 편파적’이라 주장하고 있다. 한서희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해당 글을 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한서희는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 당시에도 “워마드 패지 말고 일베나 기사화하라”며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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