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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사건’ 조사 받던 실장, 북한강 투신…‘억울함’ 토로 유서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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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사건’ 조사 받던 실장, 북한강 투신…‘억울함’ 토로 유서 남겨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7-09 15:36수정 2018-07-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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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유튜버 양예원 노출 사진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이 북한강에서 투신했다는 경찰 신고가 접수됐다.

9일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경기도 남양주시 미사대교에서 행인이 "사람이 차에서 내려 투신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조사 결과 차량은 최근 양 씨 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40대 스튜디오 실장 A 씨 소유로 확인됐다. 차량 안에는 A 씨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유서도 발견됐다. 유서에는 억울한 심정을 토로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색작업이 진행 중이나 비가 많이 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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