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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상회담 후 폭스뉴스와 첫 방송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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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상회담 후 폭스뉴스와 첫 방송인터뷰

뉴시스입력 2018-06-12 09:26수정 2018-06-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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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 후 폭스뉴스와 첫 방송인터뷰를 하기로 했다.

11일(미국 현지시간)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 후 폭스뉴스의 간판앵커 숀 해너티와 인터뷰를 진행한다. 방송 예정시간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 12일 오후 9시(우리나라 시간으로 13일 오전 10시)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오전 9시(싱가포르 현지시간)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정상회담을 시작한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해니티는 현재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 인터뷰는 정상회담 장소인 카펠라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해니티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지지자로 알려져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그는 2016년 미 대선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캠프에서 제작한 텔레비전 광고에 출연했고, 트럼프 대통령과 정기적으로 밤늦게 통화를 하기도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니티가 자신의 프로그램에서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고 있는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를 비롯한 정치적 정적들을 공격하는 모습을 지켜보길 좋아한다고 또 다른 소식통은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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