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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이경제 롯데리아 건강보감 특강 “변비 우습게 보면 안된다”

기사입력 2013-02-22 17:22:39 기사수정 2013-02-22 17:24:25

한의사 이경제 원장의 롯데리아 건강보감 특강이 화제다. 이경제 원장은 건강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방송계로부터 '인포테이너'(Information과 'Entertainer 합성어)라는 신조어 별명을 듣고 있는 스타 한의사다.

지난 2월20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는 한의사 이경제 원장의 건강 특강이 진행됐다. 2013 롯데리아 컨벤션의 일환으로 인기 방송인 이휘재의 소개로 초빙 강사 자격으로 무대에 등장한 이경제 원장은 700명의 참석자들에게 기존의 딱딱하던 건강 강의에서 벗어난 재미있고 귀에 솔깃한 화법으로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강의 주제는 '롯데리아 건강보감'.
압구정 이경제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재직중인 이경제 한의사는 '맞춤건강법-우리 가족 건강족보', '과거의 한의학과 21세기의 한의학은 다르다', '건강을 체크하는 3가지 방법', '건강 귀마사지' 등 소주제에 맞는 관리법과 자가 예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이경제 원장은 참석자들에게 "현대인들은 모두 스트레스를 갖고 있으며 가슴에 화병을 갖고 있다"며, 간단한 화병 치유 예방법을 알려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이경제 원장이 알려주는 손 마사지 방법을 통해 화병 유무를 진단하는 과정에서 참석자 다수가 자가진단으로 화병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변을 통해 건강 체크 방법을 소개한 이경제 원장은 "변비를 우습게 생각하면 안된다.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건강하게 무병장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바나나 모양의 황금색 대변은 건강 지수 100점 기준 만점에 속한다.

뒤를 이어 진한색 대변(80점), 변비/설사(70점), 검은색 대변(60점)순이다. 변비와 설사, 그리고 검은색 대변은 건강 적신호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변비에 대해 대수럽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며 "변비 질환을 앓고 있는 당사자들만 아는 곤혹스런 질병" 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대변색을 매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만약 검은 색이 있다면 체내 어디선가 출혈이 있었다는 의미다.

빨간 피가 나오는 변은 항문에 문제가 있는 것이며, 위장과 십이지장에서 출혈이 발생했다면, 검은색 피가 섞인 대변이 목격된다. 변비를 예방할 수 있는 식품으로 여성에게는 하루 키위 세개, 남성에게는 감자와 바나나를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노벨상 수상자인 프랑스 출신 메치니코프 박사는 "변비는 매우 위중한 건강 적신호다. 인체의 노쇠 현상은 장내 세균 독소로부터 시작된다. 변비는 건강 장수의 가장 큰 암적인 존재"라고 말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이경제 원장은 귀를 통해 신체 이상 여부와 간단한 자가 치료법을 소개했다. "귀는 우리 인체의 반사구"라며 "시간이 날 때마다 귀를 만져라"고 조언했다.

이경제 원장에 따르면, 귀는 신체 모든 부분과 통하는 리모콘과 같은 존재다. 귓불은 머리 부분, 귓바퀴의 연골은 척추에 해당한다. 매일 귀 마사지를 통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귓불을 자극해주면 머리도 맑아지고 눈도 밝아진다. 귓불 늘이기는 양 손으로 귓불을 잡고 15~20회 정도 늘여주면 눈, 목, 입 부분의 컨디션이 개선됨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 만난 참석자들은 "이경제 원장님이 알려준 손 마사지를 통해 가슴 답답한 화병 체증이 내려가는 것을 체험했다. 신기하다.", "평소 건강 특강은 딱딱할 것이란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이경제 원장님의 특강은 선입견으 깨는 재미있고 확 와 닿는 강연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이경제 원장은 "건강은 그냥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건강 정보를 찾고 자신의 체질과 이에 맞는 맞춤형 치료를 받아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경제 원장은 서울 압구정에 자신의 이름을 건 한의원을 통해 환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현재 KBS '여유만만', MBN '동치미', '황금알', EBS '부모' 등에 출연 중이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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