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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1억 원 손배소 피소?…소속사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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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1억 원 손배소 피소?…소속사 “확인 중”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3-18 12:13수정 2019-03-1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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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사진=동아닷컴DB

그룹 JYJ 멤버 박유천(33)이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YTNstar는 18일 박유천이 지난해 12월 13일 A 씨에게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2016년 12월 박유천에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한 2번째 신고자로, 박유천에게 무고 혐의로 피소돼 재판까지 받았다.

A 씨는 손해배상청구소송과 함께 박유천 소유의 삼성동 L 오피스텔에 1억 원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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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 변호인 측은 해당 매체에 “A 씨는 박유천의 자발적인 반성과 사과를 기다리느라 민사소송을 최대한 늦췄다”며 “그러나 미안함의 제스처가 전혀 없어 소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데일리에 “변호사에 상황을 확인 중”이라며 “확인 후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유천은 2016년 강간 등 4건의 고소를 당했으나, 이후 고소사건과 관련해 4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박유천은 지난달 27일 솔로 정규앨범 ‘슬로우 댄스’(Slow Dance)를 공개, 지난 2일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지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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