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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MBC드라마 하차 않는다…남편 ‘연좌제’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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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MBC드라마 하차 않는다…남편 ‘연좌제’ 거부

뉴시스입력 2019-03-15 09:49수정 2019-03-1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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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한별(35)이 MBC 토요극 ‘끝까지 사랑한다’ 출연을 이어간다.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이 40부작인 ‘슬플 때 사랑한다’의 후반부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아직 12회까지 밖에 방송되지 않았지만, 지난해부터 촬영을 시작해 막바지 단계다. 남은 부분까지 잘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제작진과 하차 등과 관련해서는 논의한 적이 없다. MBC에도 다시 한 번 입장을 확인했다”며 “박한별 본인이 아닌 남편 문제이지 않느냐. 개인적인 문제라서 조심스럽지만,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청했다.

박한별의 남편인 유리홀딩스 유인석(35) 대표는 그룹 ‘빅뱅’의 승리(29)와 함께 해외 투자자에게 성접대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승리와 가수 정준영(30) 등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그룹 ‘FT아일랜드’ 최종훈(30)의 음주운전이 대중에게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경찰에 청탁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됐다. 유씨는 전날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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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은 2017년 11월 드라마 ‘보그맘’ 출연 중 혼인신고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박한별 측은 “신랑은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동갑내기”라고 했다. 박한별은 결혼식을 가족 행사로 대신했으며, 지난해 4월 아들을 낳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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