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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명 컴백, 음주운전 무죄…TV조선2 ‘동네의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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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명 컴백, 음주운전 무죄…TV조선2 ‘동네의 재탄생’

뉴시스입력 2019-02-20 14:13수정 2019-02-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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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이창명(50)이 3년만에 복귀한다.

TV조선은 20일 “이창명이 TV조선2 ‘동네의 재탄생-슬기로운 360도’ MC로 나선다”며 “이미 4회 분량의 촬영을 모두 마쳤으며, 22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추후 녹화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동네의 재탄생’은 소외된 동네를 재개발이 아닌 재생으로 되살리는 4주간의 프로젝트다. MC 김일중(40)과 가수 솔비(35), 조리사 미카엘 아쉬미노프(37)가 함께 한다.

이창명은 2016년 4월20일 오후 11시18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모병원 앞 교차로에서 승용차로 신호기가 설치된 지주를 들이받은 후 차량을 두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3월 상고심에서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죄를 확정 받았다. 다만 교통사고를 낸 후 신고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고, 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혐의는 유죄로 인정돼 500만원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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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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