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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연의 잡학사진]감귤…공작…블록…형형색색 크리스마스 이색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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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연의 잡학사진]감귤…공작…블록…형형색색 크리스마스 이색트리

원대연기자 입력 2018-12-19 16:51수정 2018-12-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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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약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거리는 형형색색의 조명으로 가득하다.

서울시청광장에 대평 트리가 세워졌고 청와대 본관에도 트리가 설치됐다. 여러 기업과 단체들도 건물 안팎에 트리를 만드는 데 한창이다. 반짝이는 조명과 구슬이 달린 전통적인 트리, 나무에 장난감 병정이 달려 있는 트리, 블록으로 쌓은 트리, 나무를 과감하게 없애버린 완전 새로운 모습의 트리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개성 넘치는 모양의 트리들을 보노라면 2018년이 한 달도 남지 않았음이 새삼 느껴진다. 트리에 달린 반짝이는 전구 불빛과 함께 2018년이 저물어간다.


청계광장의 트리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설치 됐다. 병정 모양의 호두까기 인형으로 꾸며져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서울 중구 무교동 어린이 재단의 트리, 블록으로 쌓아 올린 트리 내부에 산타의 모습을 표현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햐얀 공작 트리. 순수한 영혼을 뜻하며 하얀공작을 꿈꾸면 천사들의 보호로 좋은 길을 가는 방향으로 갈수 있다고 한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켄싱턴호텔 제주의 트리 제주를 모티브로 한 오렌지 컨셉의 빅트리로 마치 제주의 감귤나무를 연상시킨다. 켄싱턴 호텔 제공

켄싱턴호텔의 여의도의 트리 하얀 눈이 쌓인 전나무등으로 겨울숲의 한장면을 표현했다. 켄싱턴 호텔 제공

제주 해비치 호텔엔 리조트에 설치된 트리 , 북유럽 스타일로 꾸며졌다, 대형트리는 텐트처럼 안에 들어갈수 있도록 만들어져 연인틀의 로멘틱한 포토존은 물론 아이들의 색다른 놀이 공간이 될수 있다. 해비치 엔 리조트 제공

파라다이스시티의 트리 프랑스 럭셔리 샹들리에 작품 ‘바카라 크리스탈 트리’ 다.<사진제공 파라다이스시티>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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