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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팔꿈치 수술…“스프링캠프 때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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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팔꿈치 수술…“스프링캠프 때 돌아오겠다”

뉴시스입력 2018-09-13 10:05수정 2018-09-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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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32)가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시카고 컵스는 13일(한국시간) 다르빗슈가 오른쪽 팔꿈치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다르빗슈는 내년 스프링캠프로 복귀하겠다고 다짐했다. “오른쪽 팔꿈치의 골극 제거 수술을 받았다.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니 스프링캠프에 100% 참가할 것”이라고 SNS에 썼다.

다르빗슈는 올 시즌 내내 부상으로 고전했다. 5월 말 삼두근 부상을 당한 다르빗슈는 이후 계속 부상자명단(DL)에 머물며 재활에만 매달렸다. 결국 수술대에 올라 시즌을 마감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6년간 최대 1억5000만달러에 컵스 유니폼을 입은 다르빗슈는 부상으로 자존심을 구겼다. 올 시즌 8경기에 선발 등판해 40이닝을 던지는데 그쳤다. 1승3패, 평균자책점은 4.95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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