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고양이 눈]바가지 피서
더보기

[고양이 눈]바가지 피서

전영한 기자 입력 2018-08-14 03:00수정 2018-08-14 03:0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돌부처는 아니지만 돌두꺼비로 꿈쩍 않은 지 몇 해. 모진 비바람 맞아봤지만 올여름은 참기 어렵습니다. 돌두꺼비 마음 읽은 마음 좋은 보살님인지, 조롱박으로 모자를 씌워 줬네요. ‘두껍아, 두껍아 물 좀 먹게 바가지 다오.’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주요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