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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두 다리 절단한 美 여성, 해발 4300m 등정 ‘인간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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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두 다리 절단한 美 여성, 해발 4300m 등정 ‘인간승리’

뉴시스입력 2018-06-14 17:22수정 2018-06-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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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사고로 두 다리를 절단한 맨디 허바스(가운데, 여)가 13일 미 콜로라도주의 파이크스 피크(4301m) 정상에 올라 부모 클레이와 리사 허바스와 포옹하고 있다. 그녀는 지난 10일 파이크스 피크 등정을 시작해 사흘만에 정상에 올랐다. 클레이와 리사는 맨디의 등정을 보기 위해 미주리주 스미스빌에서 콜로라도스프링스로 왔다.


【콜로라도스프링스(미 콜로라도주)=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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