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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살라 “나는 파이터”…러시아 월드컵 참가의욕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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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살라 “나는 파이터”…러시아 월드컵 참가의욕 활활

뉴시스입력 2018-05-28 09:34수정 2018-05-2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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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국가대표 무함마드 살라가 월드컵 출전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에서 뛰고 있는 살라는 28일(한국시간) 트위터에 “매우 힘든 밤이었지만 난 파이터다. 역경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해 (이집트)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팬들의 사랑과 지지가 내가 필요로 하는 힘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살라는 전날 유럽축구연맹(UEFA) 2017~2018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전반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와 경합을 벌이다 부상을 당했다. 리버풀은 이날 경기서 1-3으로 패했다.

이집트는 1990년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A조에 속한 이집트는 내달 15일 우루과이와 A조 첫 경기를 치른다.

살라는 올 시즌 리버풀에서 정규리그를 포함해 44골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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