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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이혼 부끄러운 일 아냐” 심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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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서정희 딸 서동주 “이혼 부끄러운 일 아냐” 심경글

뉴스1입력 2018-05-28 08:55수정 2018-05-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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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인스타그램 © News1

방송인 서세원, 서정희의 딸 서동주씨가 이혼 소식을 알린 뒤 화제가 되자 심경글을 남겼다.

서동주씨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혼은 부끄러운 일도 아니지만 자랑할만한 일도 아닌데 기사가 나고 나쁜 말도 들어서 마음이 조금 그러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일주일 전 서동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이제 변호사다! 4년 전 이혼했고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며 “정신적, 육체적, 재정적으로 바닥을 쳤고 자신감과 자기애가 부족했다. 실패와 결함을 느꼈다”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서세원, 서정희는 지난 2015년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고 장녀인 서동주씨는 지난 2008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지만 4년 전 이혼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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