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라디오스타’ 고두심 “멜로 한 번도 못해…사랑하다 죽는 역 하고 싶었다”
더보기

‘라디오스타’ 고두심 “멜로 한 번도 못해…사랑하다 죽는 역 하고 싶었다”

뉴스1입력 2018-05-17 02:09수정 2018-05-17 02:11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MBC 라디오스타 © News1

‘라디오스타’ 고두심이 멜로 드라마 출연은 안 해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16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고두심이 젊은 시절 일화를 소개했다.

고두심은 “나는 방송국 들어가면 주인공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선배들 심부름만 다녔다”라고 신인 시절 이야기를 시작했다. 고두심은 “그래서 일반 회사를 들어갔는데 당시 나를 좋게 본 드라마 PD가 다시 연기를 권해 방송국으로 돌아왔다”라고 젊은 시절 일화를 소개했다.

고두심은 “멜로는 해 본적 없다. 사랑하다 죽는 역할 한 번 해보고 싶다”라고 하며 사랑하다 죽는 역할 하는 얼굴은 따로 있나. 내 얼굴이 어때서“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울=뉴스1)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