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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만8000원짜리 표 사면 김연아 팬미팅 참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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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만8000원짜리 표 사면 김연아 팬미팅 참석 가능합니다

뉴시스입력 2018-04-26 14:27수정 2018-04-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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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올댓스케이트 2018’에 나오는 김연아가 팬미팅을 연다.

이번 아이스쇼를 주최하는 올댓스포츠는 키스앤크라이석(K&C석)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5월19일 특별 팬미팅을 마련한다고 알렸다.

5월20일부터 사흘간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되는 아이스쇼의 입장권 가격은 좌석 위치에 따라 키스앤크라이석 19만8000원, R석 12만1000원, S석 7만7000원, A석 5만5000원, B석은 3만3000원이다. 2016년 목동링크에 첫 선을 보인 특설좌석은 키스앤크라이석과 R석이다. 2층은 S석, 3층은 A, B석이다.

키스앤크라이석 관객은 첫 공연 하루 전날 오후 평창동계올림픽 스타, 레전드들이 포함된 국내외 출연진과 특별출연자인 김연아 등이 함께 단상에 오르는 팬미팅에 참석할 수 있다. 티켓은 옥션티켓(ticket.auction.co.kr)에서 30일 낮 1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아이스쇼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아이스댄스 금메달리스트인 테사 버추·스캇 모이어를 비롯해 2018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인 케이틀린 오스몬드(이상 캐나다), 평창에서 각각 아이스댄스 은메달, 페어 동메달을 목에 건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기욤 시즈롱(프랑스)과 메건 두하멜·에릭 레드포드(캐나다) 등이 출연한다.

남자 싱글은 올댓스케이트의 단골 출연진인 ‘스핀의 황제’ 스테판 랑비엘(스위스),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패트릭 챈, 우아한 표현력의 장인인 제프리 버틀(이상 캐나다)이 라인업을 채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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