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기태영♥유진 부부 둘째 임신 “4개월 차, 가을께 출산 예정”
더보기

기태영♥유진 부부 둘째 임신 “4개월 차, 가을께 출산 예정”

뉴스1입력 2018-04-17 13:17수정 2018-04-17 13:18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기태영, 유진 부부와 딸 로희 © News1

기태영 유진 부부가 두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된다.

유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뉴스1에 “유진이 둘째를 임신했다. 현재 4개월 차다. 올 가을께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진이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여자플러스 시즌2’ 스케줄은 예정대로 소화한다. 그 이외 시간에는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진 기태영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한 이후 4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희를 얻었다. 이어 둘째까지 임신하며 다복한 가정을 이루게 됐다. 현재 유진은 둘째 임신 소식에 기뻐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한편 유진은 오는 26일 처음 방송되는 SBS플러스 ‘여자플러스 시즌2’를 통해 뷰티 MC로 복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1)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