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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스페셜’ 세월호 4주기 특집 방송…이상순 생애 첫 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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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스페셜’ 세월호 4주기 특집 방송…이상순 생애 첫 내레이션

뉴스1입력 2018-04-16 09:17수정 2018-04-1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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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News1

‘MBC스페셜’이 세월호 4주기를 맞아 참사 그 후,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2부작을 방송한다.

16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MBC스페셜’의 ‘너를 보내고…-416 합창단의 노래’에서는 유가족들과 시민들로 이루어진 ‘416 합창단’의 노래와 일상을 담는다. 세월호를 기억하기 위해 유가족들과 또 함께 뜻을 하는 일반 단원들이 모여 만들어진 ‘416 합창단’은 세월호의 아픔과 진상규명의 필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노래를 통한 희망이 필요한 우리 사회 어디든 달려가고 있다.

1부 ‘너를 보내고…-416 합창단의 노래’ 편에는 뮤지션 이상순이 생에 첫 내레이션에 나선다. 처음으로 내레이션 작업에 참여하게 된 이상순은 “당시에 뭔가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었는데, (이번에 내레이션 제안을 받았을 때)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이렇게라도 참여할 수 있는 일이 생겼다는 생각에 오게 됐다”며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하는 마음으로 내레이션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순의 내레이션으로 진행되는 ‘MBC스페셜’의 ‘너를 보내고…416 합창단의 노래’ 편은 이날 밤 11시1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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