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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프리 진출’ 확정에 온라인 ‘들썩’…“차세대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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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프리 진출’ 확정에 온라인 ‘들썩’…“차세대 김연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02-21 13:10수정 2018-02-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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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하늘(게티이미지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하늘(16)이 21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을 훌륭히 소화해 프리스케이팅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많은 누리꾼이 갈채를 보내고 있다.

김하늘은 이날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9.41점에 예술점수(PCS) 24.92점을 합쳐 54.33점을 받으며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프리진출권을 확보했다.

누리꾼 다수는 김하늘의 프리 진출을 축하하고 있다. 아이디 ㅇ****은 “김하늘 이 나이때 이정도 실력이면 김연아처럼 성장가능성이 높음”이라고 극찬했으며, jee4****는 “프리 진출 축하해요. 응원할게요”라고 말했다.

또한 ㄱ****은 “이정도면 엄청 잘하는 거 아닌가. 소름끼친다. 아직 너무 어린 아긴데. 잘했다”라고 말했으며, ㅂ****는 “다른 선수에 비해 완전 아가던데 쫄지도 않고 첫 올림픽 잘 치렀다. 프리진출도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정말 꼬마 요정같이 날아다니는데 너무 예쁘고 잘했어요! 앞으로도 응원할게요”(ㅊ****), “하늘이 너무 귀엽다. 베이징올림픽에선 다리 풀리지 말고 실력 재능 많이 보여줘. 수고 많이 했어”(ksl4****), “아주 당차고 다부지더라. 미래가 기대된다. 큰 무대에서 잘 했다”(ㅃ****) 등의 반응이 있었다.


한편 김하늘은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팀 선수들 가운데 가장 나이가 어리다. 모든 종목을 통틀어 ‘최연소 국가대표’인 것.

김하늘은 지난해까지 주니어 무대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2015년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9위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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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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