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donga.com

[청계천 옆 사진관]눈 위에서 ‘팡팡’ 스노발리볼
더보기

[청계천 옆 사진관]눈 위에서 ‘팡팡’ 스노발리볼

동아닷컴입력 2018-02-14 19:20수정 2018-02-15 17:14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14일 강원 평창 오스트리아 하우스(홍보관)에서 스노발리볼 이벤트 경기를 열었다. 역대 비치발리볼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배구여제' 김연경 선수가 함께 새하얀 눈밭에서 경기를 평창동계올림픽 번외 경기로 첫 경기를 치르고 있다.

비치발리볼과 큰 차이점은 수영복 아닌 따뜻한 소재의 긴 바지에 반바지까지 겹쳐 입고 축구화 등을 신어야 한다. 경기 선수는 2명이 한팀이며, 2세트를 먼저 따내야 승리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

부동산 HOT ISSUE

모바일 버전 보기